미국 EPA 기준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의 공기질 지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2년 8월 10일 11시 현재 미국 EPA 기준 공기질 지수

검색창에 국가명, 주소, 지역명 등을 입력하고 검색 버튼을 누르면 해당 위치를 중심으로 미국 EPA 기준 공기질 지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표시판은 각 측정소의 측정값을 미국 기준에 맞춰 표시해주고 있습니다. 초미세먼지 측정값의 색상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법이 상이하며 이는 아래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문 등의 외국어를 통한 검색이 가능하며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든 지역의 검색이 가능합니다.

AQI 청정지수 인체영향 미세먼지 대비 유의점
0 - 50 좋음 청정하며 위험 없음 없음
51 -100 보통 보통이나 호흡 민감군은 유해함 어린이와 호흡기 질환군은 장기간 야외 활동 자제
101-150 민감군 유해 민감군은 유해하며 있으며 일반군은 유해 적음 장기간 야외 활동 자제
151-200 유해 모든 사람들에 유해하며 민감군은 위험 모든 사람들은 장기간 야외 활동 자제하며 특히 민감군은 활동 제한
201-300 위험 응급상황으로 모든 사람들이 유해 위험 모든 사람들은 야외 활동을 자제
300+ 매우 위험 모든 사람들이 위험 모든 사람들은 야외 활동 금지
미세먼지(微細-, Particulate Matter, PM) 또는 분진(粉塵)이란 아황산가스, 질소 산화물, 납, 오존, 일산화 탄소 등을 포함하는 대기오염 물질로 자동차, 공장 등에서 발생하여 대기 중 장기간 떠다니는 입경 10μm 이하의 미세한 먼지이며, PM10이라 합니다. 입자가 2.5μm 이하인 경우는 PM 2.5라고 쓰며 '초미세먼지' 또는 '극미세먼지' 라고 부릅니다. 학술적으로는 에어로졸(aerosol)이라고 부릅니다. 미세먼지(fine particles)는 부유분진(Suspended particles), 입자상물질(Particulate matter) 등으로도 불리며 명칭에 따라 약간씩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입자상물질은 공기역학적 입경(지름)이 100μm에서 10nm정도이며, 이보다 입경이 큰 경우는 중력에 의한 침강효과로 대기중 체류시간이 아주 짧습니다. 목차 1 개요 2 먼지들의 분류 2.1 PM-10 (10μm 미만 입자) 2.2 PM-2.5 (2.5μm 미만 입자) 2.3 TSP (Total suspended Particles, 총 부유 입자) 3 발생 원인 4 질병 4.1 노인사망률 증가 4.2 임산부와 태아 4.3 천식 4.4 두통 4.5 아토피 4.6 인슐린 저항성 5 예방과 대책 6 같이 보기 7 각주 8 외부 링크 개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물질로, 대기 중에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직경 10μm 이하의 입자상 물질로 미세먼지는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치는 물질입니다. 1948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도노라에서 20명이 사망한 대기오염사고, 1952년 약 4,000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킨 런던스모그는 미세먼지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 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그 이후로 미세먼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다양한 역학조사가 실시되었고, 특히 10μm 이하의 미세먼지 입자(PM10)가 취약집단의 질병발생률과 사망률을 높이는 등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러한 연구결과가 나온 이후 각 국 정부에서는 대기오염대책을 마련하기 시작하였으며, 미세먼지가 인체와 환경에 미치는 해로운 영향을 줄이기 위해 대기오염기준도 마련하였습니다. 공기 속에 입자상물질(고체나 액체상태)이 부유하고 있는 상태를 일반적으로 에어로졸(Aerosol)이라 합니다. 통상적으로 먼지라 말하고 있습니다. 먼지의 입도(粒度)범위는 0.001~1000μm이지만 70μm이상의 먼지는 발생 즉시 침강하므로 일반적으로 70μm 이하의 먼지를 총먼지(TSP, Total Suspended Particle)라 합니다. 0.1μm 이하의 먼지입경을 초범위(ultra range)라 하며, 대부분의 먼지는 0.1~10μm 사이에 분포하게 됩니다. 0.1~1μm 범위의 입자는 입경분포의 특성상 침강이나 응집이 쉽지 않기 때문에 대기 중에 체류시간이 길고 폐포(肺胞)에 침투가 가장 용이합니다. 0.5μm 크기의 입자는 빛의 산란효과가 가장 커서 시정감소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먼지들의 분류 PM-10 (10μm 미만 입자) 입자의 크기가 10μm 미만인 먼지를 말합니다. 국가에서 환경기준으로 연평균 50㎍/㎥ , 24시간 평균 100㎍/㎥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인체의 폐포까지 침투하여 각종 호흡기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며, 인체의 면역 기능을 악화시킨다. 세계보건기구(WHO) 가이드라인으로는 연평균 20㎍/㎥, 24시간 평균 50㎍/㎥으로 설정되어있으며, 개발도상국의 경우 연평균 70㎍/㎥ 정도라고 합니다. PM-2.5 (2.5μm 미만 입자) 입자의 크기가 2.5μm 미만인 먼지를 말합니다. 이것을 초미세먼지라고 합니다. 입자의 크기가 작을수록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는 결과에 따라 선진국에서 미세입자에 대한 기준을 90년대 후반부터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은 2015년 1월에 시행 예정인 연평균 25㎍/㎥, 24시간 평균 50㎍/㎥의 기준을 발표하였으며, 미국은 연평균 15㎍/㎥, 24시간 평균 35㎍/㎥의 기준을 설정하였습니다.이것을 초미세먼지라고 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 가이드라인으로는 연평균 10㎍/㎥, 24시간 평균 25㎍/㎥으로 설정되어있습니다. TSP (Total suspended Particles, 총 부유 입자) 총부유분진 또는 총부유입자상 물질 또는 총입자상 물질이라고 하며, 통상적으로 50μm 이하의 모든 부유 먼지를 말합니다. 입자의 크기가 10μm이상인 경우에는 도시미관에 영향을 미치긴 하지만 인체의 건강에는 영향이 적기 때문에 90년대 후반 TSP 에서 PM-10으로 환경기준을 변경하였습니다. 발생 원인 미세먼지의 배출원인은 인위적인 발생과 자연적인 발생으로 구분됩니다. 자연발생원인은 모래바람의 먼지, 화산재, 산불이 일 때 발생하는 먼지 등입니다. 해염입자 또한 바다 가까이에 위치한 지역에는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질병 노인사망률 증가 2009년 국립환경과학원과 인하대 연구팀의 미세먼지와 사망률 연구 결과, 서울에서 미세먼지(PM10) 농도가 ㎥당 10㎍(100만분의 1g) 증가할 때마다 65살 이상 노인 등 대기오염에 민감한 집단의 사망률은 0.4%씩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초미세먼지(PM2.5) 의 영향은 더 커서 10㎍/㎥ 증가할 때마다 민감집단의 사망률은 1.1% 늘어나는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임산부와 태아 이화여대 의대 하은희 교수팀의 연구 결과 미세먼지 농도가 10㎍/㎥ 올라가면 저체중아 출산 위험이 5.2%에서 7.4%까지 높아지고, 임신 4~9개월 사이의 사산 위험도 8.0~13.8%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3] 2009년 양산부산대병원 산업의학 전문의, 대기과학 및 지리정보시스템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미세먼지(PM10, 직경이 10μm 이하의 먼지) 농도가 저체중아 출산 및 사산, 기형아 발생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4] 국경없는의사회(MSF)의 1998년 조사 결과 투르크메니스탄의 아랄해 인접지역은 먼지 퇴적률이 아주 높았으며 살충제의 오염도 심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2000~2001년 카라칼파크 지역의 먼지와 호흡기 질환의 상관관계 조사에서는 건강에 위협적인 미세먼지가 전체 먼지 가운데 14~5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지역 어린이들의 폐활량 등 폐기능이 유럽 어린이에 비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5] 미국의 한 대학병원이 아동 천7백 명을 조사한 연구를 보면, 미세먼지 농도가 짙은 지역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지역에서 태어난 아이들보다 폐활량이 정상의 80%에 못 미치는 '폐 기능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커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런 사실 때문에 전문가들은 미세먼지를 '조용한 살인자'라고 부릅니다.[6] 천식 사람의 폐포까지 깊숙하게 침투해 기관지와 폐에 쌓인 미세먼지는 각종 호흡기 질환의 직접 원인이 되며 몸의 면역 기능을 떨어뜨린다. 천식과 호흡곤란을 일으키며 장거리 이동으로 비 또는 눈속의 중금속 농도를 증가시키기도 합니다. 또한 대기 중에 부유하면서 빛을 흡수, 산란시키기 때문에 시야를 악화시키기도 하고, 식물의 잎 표면에 쌓여 광합성 동화작용, 호흡작용과 증산작용 등을 저해하여 식물 성장에도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조승헌 박사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미세먼지를 10∼30% 감축하면 수도권의 관련 질환 사망자 수가 해마다 40∼120명 줄어들고 심장 및 호흡기 질환 건수는 연간 2800∼8300건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심장 및 호흡기계통 질환과 관련된 의료비용 등을 토대로 미세먼지 감축으로 인한 이익을 계산한 결과 연간 80억∼12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두통 무연탄을 태울 때 나오는 신경계 독성물질인 납이나 비소, 아연 등 유해 중금속 농도가 높은 미세먼지를 마시면 멀쩡하던 사람도 기침하게 되고 목이 아프고,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머리가 굉장히 아프거나 어지러움, 호흡곤란 등이 생긴다. [7] 대부분의 미세먼지가 치명적이지만 그중에서도 황산이온이나 질산이온 등은 황사 속 먼지와 흡착되면서 산화물로 변해 호흡과 함께 폐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 물질이 폐로 들어가면 염증을 일으키는데, 기관지염이나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 대표적입니다. 이런 물질들은 백혈구를 자극해 혈관벽에도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전형적인 혈관질환인 동맥경화, 뇌경색, 심근경색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아토피 모공보다 더 작은 초미세먼지는 모공으로 침투해 아토피 등 피부염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여드름이 있거나 아토피가 있는 사람들 역시 황사가 온다는 예보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슐린 저항성 대기오염 미세먼지의 주성분인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가 노인층, 특히 과체중 노년여성의 인슐린 저항성을 높입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인슐린 저항성(IR)은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 세포가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연소하지 못하는 것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인체는 혈당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못해 대사증후군은 물론 심장병·당뇨병 등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8] 예방과 대책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 홈페이지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고 그에 따라 행동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린이, 노인, 폐질환 및 심장질환자 등 민감군은 실외 활동을 제한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 활동을 줄입니다.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보편적인 방법은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입니다. 미세먼지 차단 성능이 있는 마스크는 제품 포장에 '의약외품'이라는 문자와 KF80, KF94, KF99 등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KF80, KF94, KF99는 입자차단 성능을 나타내는데 KF80은 평균 0.6μm 크기의 미세입자를 80퍼센트 이상 걸러낼 수 있으며, KF94, KF99는 0.4μm 크기의 미세입자를 94퍼센트, 99퍼센트 이상 각각 걸러낼 수 있습니다. KF 문자 뒤에 붙은 숫자가 클수록 미세입자 차단 효과가 더 큽니다.[9]

미세먼지란

미세먼지는 사람의 머리카락 직경 50~70 (μm) 마이크로미터보다 작은 입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크기별로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로 구분합니다. 직경이 10 (μm) 마이크로미터 미만인 입자는 PM10 으로 미세먼지로 불리며 직경이 2.5 (μm) 마이크로미터 이하인 미립자는 PM2.5로 초미세먼지라고 합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코와 목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까지에 도달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입자들은 대부분 황산염, 질산염, 암모니아 등의 이온 성분과 금속화합물, 탄소화합물 등 유해물질로 이루어져 있어 호흡곤란이나 심각한 건강 문제를 발생시킵니다.

환경정보 간이측정기, 성능인증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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